아이와 학부모 모두 성장하는 초등 AI 모임
AI Native Kids
아이들은하루 15분AI를 올바르게배우고 활용하고

학부모님들은매주온라인 특강에 참여하여AI를 배우는

아이와 학부모 모두AI로 앞서가는 모임

우리 아이는
AI를 몰라도
괜찮으신 학부모님들은
지금 이 페이지에서 나가시면 됩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
AI가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말
이미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AI 시대는 학부모님들이
겪어보지 못한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학부모님 시절엔 국영수 잘해서 좋은 대학 가면 됐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 대학을 나와도 갈 자리가 없습니다. 사무직은 물론 전문직까지도 AI가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더 막막한 건 부모도 답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부모는 자기가 걸어본 길을 알려주면 됐습니다. 공부하는 법도, 직업을 고르는 법도 겪어본 일이었으니까요. 그런데 AI는 우리가 배워본 적도, 일에 써본 적도 없는 도구입니다.
주변도 다르지 않습니다. 학교는 아직 정리하지 못했고, 학원은 저마다 더 돈 벌 궁리만하고, 옆집 부모도 짐작만 할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에게 무엇을, 언제,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기준이 서질 않습니다. 불안한 건 분명한데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시간만 계속 흘러갑니다.
그사이 AI는 이만큼 왔습니다

위 그래프는 GPQA라는 시험의 점수로, 뉴욕대와 코히어, 앤트로픽 연구진이 함께 만든 시험으로, 생물·화학·물리 분야의 박사 과정 수준 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글 검색으로 답을 찾을 수 없도록 설계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도 평균 81.2%에 그칩니다.
2023년 AI는 이 시험에 대해 36%를 기록 하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93%입니다. 사람 전문가를 따라잡는 데 2년이 걸리지 않았고, 이미 12%p 앞서 있습니다.
더 어려운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AI 안전센터(CAIS)가 만든 “인류 최후의 시험(Humanity’s Last Exam)”은 수십 개 학문 분야에 걸친 2,700문항으로, AI가 인간의 지적 한계에 얼마나 다가왔는지 재기 위해 만든 초고난도 시험입니다. 2024년 AI 점수는 10%도 되지 않았고, 1년 만에 38.3%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 보고서가 나온 뒤에도 숫자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최신 모델은 GPT-6가 57.2%, Claude5.1가 65.0%입니다.
이 AI 발전 속도는 앞으로 더 가속됩니다. 2년 전 36%였던 것이 지금 93%입니다. 이 속도라면 아이가 사회에 나갈 무렵엔 AI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AI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가 점검
AI 시대, 우리 아이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 아이가 AI 쓰는 건 봤는데, 뭘 하는지는 모른다
- 나도 ChatGPT를 써봤지만, 검색하듯 묻는 게 전부다
- 필요한 건 알겠는데, 어디서 시작할지 모른다
- 최신 뉴스/유튜브/기사를 보며 걱정만 하고 있다
-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3개 이상 해당되신다면, AI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을 인터뷰해보니, 대부분이 그랬습니다.
만든 사람
저도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대학, 대학원, IT 대기업까지 줄곧 IT 테크 분야에 몸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그런 저도 AI 앞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며칠씩 붙잡고 있던 코드를 AI가 몇 분 만에 짜내고, 기획안과 보고서 초안이 대화 몇 번으로 나옵니다. 일하는 방식이 조금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어떤 일은 통째로 사라지고 어떤 일은 완전히 다른 일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 아이는 아무 준비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아이가 “이거 AI한테 물어봐도 돼?”라고 했을 때, 기술을 알고 있는 저조차도 무엇을 맡기게 하고 무엇을 스스로 하게 해야 하는지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AI 기술 자료와 학습자료를 읽고 또 읽었고,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무엇을 걱정하시는지, 무엇을 시도해보셨는지, 왜 중간에 그만두셨는지.
그 고민 끝에 찾은 답이 AI Native였습니다.
AI Native 란, 다양한 글을 읽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있고, AI를 깊이 이해해 일상과 공부는 물론 발명과 연구에도 자유자재로 이용해 또래보다 더 빠르게, 더 많이,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를 말합니다.
AI Native 두 축
아이의 독서 + AI 역량
그리고 부모의 AI 이해
- 아이: 독서 + AI 역량읽어서 쌓은 지식을 재료로, AI를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힘
- 부모: AI 이해아이가 AI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다음 방향을 제시하는 시야
모든 것은 독서에서 시작됩니다. 인간과 사회, 역사와 과학, 기술과 경제를 넓게 읽어온 아이는 세상을 보는 자기만의 눈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쌓인 지식이 곧 AI를 쓸 때의 재료입니다. 무엇을 물을지, 어디까지 파고들지, 돌아온 답을 믿어도 될지를 결국 그 지식이 정합니다.
다만 재료는 재료일 뿐, 독서만으로는 손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 지식을 밖으로 꺼내는 힘이 AI 역량입니다. 읽은 것을 AI로 조사하고 확장해 자기만의 글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내면서, 아이는 읽은 만큼 만들어내고 만들어낸 만큼 더 읽고 싶어지는 선순환에 들어섭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모르는 채로 AI를 쥐여줄 수는 없습니다. 자극적인 영상을 만들고 있어도, 숙제 답을 그대로 받아 적고 있어도, 화면 위에서는 전부 AI를 활용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 차이를 알아보고 다른 길을 일러줄 수 있는 건 직접 써본 부모뿐입니다. 아이의 AI 리터러시는 부모가 아는 만큼 자랍니다.
커리큘럼
그래서 저희 AI Native Kids 모임은
다음과 같이 준비합니다
| 0단계 · 타이핑AI와의 작업에서 타이핑이 병목이 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합니다. | ||
|---|---|---|
| 1 | 매일 루틴 훈련 | 하루 몇 분씩, 빠지지 않고 주도적으로 연습하기 |
| 2 | 한글 타이핑 | 낱자에서 시작해 긴 문장까지 막힘없이 |
| 3 | 영문 타이핑 | 알파벳과 기호, 자주 쓰는 단축키까지 |
| 1단계 · AI 입문AI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 올바른지 배우고 Claude로 AI를 입문합니다. | ||
| 1 | AI 이해하기 |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답을 만들어내는지 |
| 2 | 우리가 다룰 AI | 도구의 종류와 그 안에서 나의 역할 |
| 3 | AI 사용 다짐 | 숙제를 통째로 맡기지 않기로 약속하기 |
| 4 | AI와 대화 | 첫 대화를 직접 해보기 |
| 5 |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 배경·작업·규칙을 주고 제대로 시키기 |
| 2단계 · AI 활용다양한 분야의 글을 매일 한 편씩 읽고, 그 내용을 재료로 AI와 함께 풀어봅니다. | ||
| 1 | 읽는 글 다섯 분야 | 인간·사회, 역사·인물, 과학·자연, 기술·미래, 경제·상식 |
| 2 | 리치 컨텍스트 | 이미지·문서·표까지 함께 올려 묻기 |
| 3 | 프로젝트 | 이어지는 작업을 한 공간에서 관리하기 |
| 4 | 할루시네이션과 RAG | AI가 지어낸 답을 잡아내고 검증하기 |
| 5 | 아티팩트 | 화면 밖에서 동작하는 결과물 만들기 |
| 6 | 스킬과 커넥터 | 반복 작업 자동화하고 내 도구와 연결하기 |
| 7 | 리서치 | 스스로 조사하고 출처까지 확인하기 |
| 3단계 · 직접 만들기머릿속 아이디어를 남이 쓸 수 있는 결과물로 꺼내는 단계입니다. | ||
| 1 | 바이브 코딩 | 나만의 프로그램 만들기 |
| 2 | 서버와 클라이언트 | 내가 만든 것이 어디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
| 3 | 네트워크와 배포 | 인터넷에 올려 누구나 쓰게 만들기 |
| 4 | Git과 버전 관리 | 작업을 기록하고 되돌리고 함께 고치기 |
| 5 | 데이터와 보안 | 데이터를 다루고 개인정보를 지키는 법 |
| 1단계 · AI의 원리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부터 짚습니다. 원리를 알아야 어디까지 믿을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
|---|---|---|
| 1 | LLM의 작동 원리 | 다음에 올 말을 확률로 고르는 기계 |
| 2 | 토큰과 컨텍스트 | AI가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양의 한계 |
| 3 | 할루시네이션과 RAG | 지어낸 답이 나오는 이유와 막는 방법 |
| 4 |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설계 | 배경·작업·규칙을 주고 제대로 시키기 |
| 2단계 · Claude 다루기대화창을 넘어 Claude의 기능을 끝까지 씁니다. | ||
| 1 | 프로젝트 | 이어지는 일을 한 공간에서 관리하기 |
| 2 | 아티팩트 | 문서·자료·프로그램으로 결과물 꺼내기 |
| 3 | 스킬 | 반복 업무의 순서를 미리 설계해두기 |
| 4 | 커넥터 | 메일·캘린더·드라이브에 AI를 연결하기 |
| 5 | 리서치 | 출처까지 확인하는 깊은 조사 |
| 3단계 · Claude Code로 만들기개발을 몰라도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설치부터 배포까지 한 단계씩 따라옵니다. | ||
| 1 | 설치와 첫 실행 | 터미널이 처음이어도 따라올 수 있게 |
| 2 | 말로 시키는 법 | 무엇을 만들지 설명하면 코드가 나오는 과정 |
| 3 | 파일과 폴더 다루기 | 내 컴퓨터의 자료를 AI에게 읽히고 고치기 |
| 4 | 첫 결과물 만들기 | 가계부·시간표처럼 당장 쓸 작은 프로그램 |
| 5 | 고치고 다듬기 | 안 되는 부분을 찾아 원하는 대로 바꾸기 |
| 6 | 반복 작업 자동화 | 매주 하던 정리를 한 번에 끝내기 |
| 7 | 내 파일 정리·분석 | 엑셀과 문서 더미를 한 번에 훑고 요약하기 |
| 8 | 웹에 올리기 | 만든 것을 링크로 만들어 가족과 나누기 |
| 특별 · 현장과 최신 흐름매주 그 주의 변화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 ||
| 1 | 실무 활용 사례 | 현장에서 AI가 실제로 쓰이는 방식 |
| 2 | 최신 모델·기능 | 이번 주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
| 3 | 아이와 함께 쓰는 AI | 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것 |
진행 방식
AI Native Kids 모임은
다음과 같이 활동합니다
1. 아이는 집에서 매일 15분, 온라인 교재를 읽고 AI로 직접 풀어봅니다
교재는 읽고 생각하는 것을 핵심에 두었습니다. 아이가 부담 없이 도전해볼 만하도록 하루치 분량과 내용으로 다듬었고, 매일 하나씩 풀다 보면 AI 역량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설계했습니다.




2. 매주 1회 학부모 AI 온라인 특강에 참여합니다
AI 관련해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쓰이는지 짚어드립니다. LLM이 답을 만드는 원리나 RAG 같은 핵심 개념까지 다룹니다. 따로 공부하실 필요 없이 매주 참여 하시면 됩니다.



3. 학습 인증 관리와 피드백, 그리고 카톡방 Q&A까지
매일 한 일을 스스로 적고 관리할 수 있도록 투두와 학습 인증, 독서노트를 한 화면에 담아 드립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AI로 활용할 수 있는 스터디 데이터가 됩니다. 그리고 학습 중 막히는 지점과 궁금한 AI 지식은 카톡방에서 물어보면 바로 답을 드리고, 필요하다면, 1대1 상담도 해드립니다.










지향점
AI Native Kids 모임을 통해
성장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
인문학적 소양과
기술적 이해를 함께 갖추고,
AI를 올바르게 활용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아이
AI Native는 이런 아이입니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파고듭니다. 낯선 개념을 AI에게 설명하게 하고 이해될 때까지 되묻습니다. 아는 것이 많으니 질문도 다릅니다. 답을 받아도 어디가 이상한지 짚어내고, 지난주에 읽은 이야기를 끌어와 연결해 봅니다.
AI가 어떻게 답을 만드는지 알고 씁니다. 토큰과 컨텍스트, 할루시네이션과 RAG를 외워서가 아니라 직접 써보며 익혔기 때문에, 어떤 질문에 AI가 강하고 어떤 질문에 약한지 감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만듭니다. 내 오답만 모은 문제지, 어원까지 담은 어휘 카드, 개념을 눈으로 움직여보는 작은 프로그램 — 사서 쓰는 게 아니라 만들어 씁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막힘없이 설명합니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수학개념이 막히면
수학연습이 더 필요하면
국어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국어지문이 어려우면
영어영작을 하면
영어지문이 부족하면
탐구궁금한 주제가 생기면
탐구어려운 논문·기사를 만나면
탐구만들고 싶은 게 떠오르면
탐구자유 주제 과제를 받으면
참여 안내
만족도 높은 AI Native Kids
모임에 참여하세요
함께한 구성원들은 모두 만족했고, 그만큼 성장했습니다. AI를 전혀 몰랐던 학부모님들도 이제는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 아이매일 15분, 올바른 온라인 AI 교재를 읽고 체계적으로 AI를 활용합니다
- 부모매주 1회, AI 특강으로 AI와 최신 흐름을 익힙니다
- QnA학습 인증과 피드백 그리고 상담까지
AI Native Kids 월 회비
35,000원
IT 대기업 개발자 메이드
- IT 개발자가 검수하여 믿을 수 있는 AI 아이 학습 자료
- 아이를 위한 IT 기초부터 AI 활용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
- 주도적 학습 기록과 연속 학습일 관리
- 현직자가 직접 진행하는 매주 학부모 AI 특강
- 최신 AI 트렌드 정리 전달
- 카톡방 상시 질문·피드백
- 1대1 AI·IT 교육/진로 상담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점
AI를 쓰면 문해력이 떨어지지 않나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읽기 중심으로 만들었고, 아이가 먼저 읽고 자기 생각을 쓴 다음에야 AI로 넘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AI에게 요약을 시키는 게 아니라 읽은 내용을 재료로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AI가 대신 읽어주는 방식과는 정반대입니다.
AI를 처음 다루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커리큘럼이 0단계 타이핑부터 시작합니다. 한글과 영문 키보드를 혼자 다루는 것까지 밟고 나서 AI로 넘어갑니다. 타이핑이 느리면 질문이 짧아지고, 짧은 질문으로는 대화가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얼마나 걸리나요?
15분입니다. 분량이 하루치로 끊어져 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끝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학원처럼 이동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부모도 꼭 참여해야 하나요?
특강은 듣기만 하시면 됩니다. 따로 공부하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AI를 알수록 아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고 다음 단계를 짚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AI 리터러시는 부모가 아는 만큼 자랍니다.
AI 계정이 따로 필요한가요?
네, Claude 계정이 필요합니다. 첫 자료가 부모님 가이드 · Claude 설치부터 시작하니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설치나 설정에서 막히면 카톡방에서 바로 도와드립니다.
아이가 못 따라가면 어떡하죠?
하루 15분 분량이라 밀릴 일이 많지 않지만, 막히면 카톡방에서 바로 도와드립니다. 필요하면 1대1 상담으로 아이 수준에 맞는 속도를 다시 잡아드립니다. 진도를 따라가는 것보다 매일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료는 누가 만드나요?
현직 IT 개발자가 원문과 최신 기술 문서를 직접 확인해 만듭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사용법이 아니라 현장에서 쓰이는 기준으로 다루고, 매달 바뀌는 AI 흐름을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